영천만불사 부처님오신날의 이모저모 > 기획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불기 2566(2022)년 12월 8일 (음 11.15) 목요일

영천만불사 부처님오신날의 이모저모

페이지 정보

만불신문  | 승인 22-05-18 17:11  |     댓글 0건

본문

오색 연꽃등을 수놓은 만불보전의 전경, 맑은 향수해 양옆으로 사람들이 거닐고 있다.
오색 연꽃등을 수놓은 만불보전의 전경, 맑은 향수해 양옆으로 사람들이 거닐고 있다.

연꽃장엄들 가운데 황동만불대범종과 범종각이 보인다
연꽃장엄들 가운데 황동만불대범종과 범종각이 보인다

 만불사 향수해에 알록달록한 연꽃장식들이 떠있다.
만불사 향수해에 알록달록한 연꽃장식들이 떠있다.

부처님오신날 만불산 만불사의 전경
부처님오신날 만불산 만불사의 전경

부처님오신날 만불산 만불사의 전경
부처님오신날 만불산 만불사의 전경

- 부처님오신날 만불사 전경 -

 

30년간 30만평 대도량을 일군 영천 만불사에는 그만큼의 무구한 역사와 성보들이 가득하다.
사시사철 불교 행사와 기도로 염불소리가 울려퍼지며 일년내내 참배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매월 4번의 정기법회와 각종 재 일, 축원기도, 100만 인등과 1만기의 부도탑 봉안 등, 불사 규모 또한 방대하다.  이러한 만불사가 1년 중, 대도량으로써의 기량과 면모를 제대로 발휘하며 그 위상을 드높이는 때가 있다.  바로 매년 찾아오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는 순간이다.
부처님오신날은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날을 찬탄하고 그 의미를 새기는 날이기에 불교계에서 가장 크고 화려하며 축제의 분위 기 속에서 진행되는 행사이다.  각 사찰에서는 연등장엄으로 도량을 밝히고 방문객들의 수희동참을 위한 행사준비로 여념이 없다. 부처님오신날 만불사의 모습 또한 예외는 아니다. 매년 봉축법요식때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30만평의 도량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정계인사 및 내·외빈 또한 함께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매년 부처님오신날 영천 만불사에는 많은 귀빈들이 방문하여 봉축을 진행하였다.
2021년도 부처님오신날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물론, 만불사 신도회장을 겸한 최기문 영천시장이 내방하여 회주 학성종사 큰 스님과 함께 부처님께 참배하며 수희동참하였고, 2020년도에는 (주)금복주 김동구 회장이 방문하여 도량을 순회하기도 하였다. 이처럼 수많은 불자들과 방문객들의 원력과 신심이 모여 이룩한 만불사는 오늘날에도 불자들의 수행 및 신행도량으로써 제 역할 을 다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불사를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만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만불신문 / 주소 : 41227)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75 / 전화 : 053)721-0100 / 팩스 : 053)721-0102 / e-mail : manbulnewspaper@gmail.com
발행·편집인 : 학성종사(박창훈) / 발행일: 1999년 1월 28일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다-01481

Copyright © manbulshinmu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