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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스위스서 한국문화축제 여는 자우 스님
“한국 선(禪) 알리기에 힘쓸 터”
자우 스님.

“스위스서 처음 열리는 한국문화축제를 계기로 한국불교의 정수인 선(禪)을 유럽에 알리겠습니다.”

4월 12∼15일, 4월 19∼22일 스위스 라사라와 제네바에서 한국문화축제를 여는 자우 스님(비로자나국제선원 주지)이 한국불교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자우 스님은 4월 2일 기자들과 만나 “현지에서 유일하게 한국불교를 알리고 있는 무진 스님과 함께 한국문화축제를 열게 됐다”며 “축제는 한국의 전통음악과 미술, 다도, 영화, 한복 등을 전반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무진 스님은 스리랑카에서 출가했으나 한국불교를 알고 원명 스님(前 연등국제선원장)을 은사로 다시 출가했으며, 현재 스위스 법계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다.

스님은 “불교보다는 한국문화를 우선 소개하고 나중에 불교를 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스위스 현지 목사와 신부님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어 이번 축제가 종교 화합은 물론 동양 문화를 새롭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작년 인도네시아에서 문화축제를 열었던 스님은 스위스 축제에 이어 내년에는 싱가포르에서도 축제를 개최한다.

유철주 기자

 

발행일 : 2007-04-07
작성일 : 2007-04-02 오후 6:44:34
작성자 : 유철주 / ycj@manbulshinm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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