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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등불>지 제호 '보궁'으로 바꿔

영축총림 통도사 포교지 제호가 ‘보궁’으로 바뀌었다.

통도사(주지 정우 스님)는 6월호부터 제호를 ‘등불’에서 ‘보궁’으로 바꿔 발행했다.

통도사는 “기존의 ‘등불’이 독자들에게 더욱 익숙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지니고 있긴 했지마 타종교에서도 사용하는 등 통도사만을 특징지어 상징하기엔 다소 미흡함이 있었다”며 “사중 여러 어른스님들이 모여 심사숙고 끝에 ‘보궁(寶宮)’으로 제호를 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통도사가 ‘보궁’을 제호로 사용키로 한 것은 “통도사에 적멸보궁이 모셔져 있기 때문”이다.

통도사는 “‘보궁’이라는 제호는 통도사를 그대로 드러내는 이름이고 온 중생을 부처의 길로 인도하겠다는 서원”이라고 강조했다.

제호로 사용된 글씨는 통도사 큰 법당인 대웅전의 사리탑 쪽에 있는 편액 글씨로 구하 스님의 휘호이며, ‘월간(月刊)’이란 글씨는 구산 스님의 제자이자 조계종 전 종정이었던 월하 스님의 휘호이다. 통도사는 “스승과 제자 사이인 두 분의 글씨를 함께 모아 제호로 제작한 것은 두 분이 바로 근현대 통도사를 대표하는 표상이기에 이를 드러내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발행일 : 2009-06-06
작성일 : 2009-06-04 오후 5:53:18
작성자 : 만불신문 / manbulnews@mb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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